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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속보)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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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사회 작성일20-03-05 18:34 조회96회 댓글0건
■ (국기원 속보)
 2020.3.4. 그동안 국기원장 자리를 놓고 숨겨왔던  실상과 속뜻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충남협회는 관리단체 하에서 직선제 선거를 하였으나 집행부쪽에서 특정인을 당선시키고자 다수의 투표권을 빼앗고 선거를 했지만 결국 최** 당선되었지만 가처분이 인용되고 선거가 무효된 사건있었습니다.(당선인은 아무 잘못이 없고 단지 투표권을 뺏고 했기 때문에 무효라는 것임)

국기원과 충남협회는 완전히 다른 사건입니다.

충남협회는 관리단체하에 있었고, 충남도지사가 인준하겠끔 되어 있어, 소송을 주도적으로 이끈 본인 등은 충남체육회와 대한태권도협회의 입장을 고려하여 법원의 결정문 이전에 양** 사무총장을 설득하여 충남직무대행자로 선임하겠음 결정문에 명시하게 된 것 입니다.

그러나 국기원은 최** 원장이 정관을 위배했기 때문에 직무집행정지가 인용된것 입니다.

따라서 국기원은 정관에 따라 연장자 순으로 홍** 이사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하는 것이지 홍** 이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한  이사들이 선출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어디까지 정관에 따르는 것 입니다.

2020.3.4. 오늘 채권자인 오**이 법원에 직무대행자를 박**, 이**, 김** 등 3명을 추천했습니다.(법률에서는 법적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  포함하여 4명은 아무런 법적 자격이 없습니다)

만약 법적인 직무대행권이 있으면 오**에게 직무대행을 하는 것이 마땅한데 왜 오**을 직무대행자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법률적으로 자격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까지도 내일 이사회를 보고 백의종군 운운하더니 슬그머니 제3의 인물을 결정문 이후 추천하는 것은 측근인 오**과 이**의 합작품으로 꼼수의 극치를 보여 주었으나 결코 이룰 수 허왕된 꿈일 뿐 입니다.

민사50부 재판부는 국기원 정관을 위배했다고 해서 최**의 직무정지가 인용된 것인데 만약 재판부가 법률과 정관을 위배하면서 까지 추천된 직무대행자를 직무대행자로 인정할리 만무 합니다.

만약 재판부가 오판하면 그것에 대해 홍**  이사장 직무대행자가 대응하면 됩니다.

그리고 홍**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사회에 따라 이런 의견이 왔다고 얘기는 할 수 있지만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홍***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기원 정관에  주어진 권한에 따라 단호하고 의면하게 대처하면 될 것 입니다.

● 이래서 태권도계는 리더는 없고 졸부들만 창궐한다는 것 입니다.


2020.  3. 4.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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